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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고령
펜션·예천
축사서 화재 잇따라...투숙객 2명 부상
[고령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권에 연일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폭염경보와 화재위험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예천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고 고령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화재가 잇따랐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www.newspim.com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