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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부산] LG 외인 역사 쓰는 오스틴…"타격은
페타지니
다음, 전체적으론 1등"
[부산=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 염경엽 감독이 자신이 경험한 외국인 타자 가운데 오스틴 딘을 역대 두 번째로 꼽았다. 오직 타격만 놓고 평가했을 때 오스틴보다 높은 점수를 준 선수는 2000년대 후반 LG 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로베르토 페타지니뿐이었다. 염 감독은 30일
www.newspim.com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