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러시아, 페스트균 연구원 사망 일주일 지났지만…병원체 미공개
페스트 유출의심 사고가 난 러시아 연구소[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시베리아 방역 연구소에서 원인불명의 폐렴 사망이 보고된 뒤 일주일이 넘었지만 러시아 당국은 사망 원인 병원체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
- 러시아, 페스트균 연구원 사망 원인 병원체 아직도 미공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으로 러시아 연구원이 사망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러시아 당국은 아직도 사망 원인 병원체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2일 사망한 시베리아·극동 페스트 연구소 연구원 다리야 시필로바(28)의 공식 사인은 여전히 '원인 불명의 폐
- [2026 국감] 질병청 “러 '페스트균' 예의주시·백신 자급화 속도” 러시아 연구소 페스트균(흑사병) 유출 의혹에 따른 방역 당국의 선제적 대응과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필수 백신 자급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 러시아 페스트균 유출 의혹…팬데믹 우려에 세계가 '촉각' 러시아의 페스트 연구소에서는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로 1명이 숨졌습니다. 미국에서는 홍역이 최악의 수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에서 백대우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 시베리아의 페스트...
- "페스트균 시험관 깨졌다" '연구원 사망' 러 국경 '초비상' 시필로바는 페스트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이르쿠츠크 페스트연구소의 실험실 연구원으로, 근무 도중 병원균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겁니다. 현지 독립매체들은 시필로바가 지난달 25일 폐렴성 페스트균이 든 시험관을...
- "페스트균 시험관 깨졌다" 전세계 긴장…러 "역학조사 공개될 것" 러시아 시베리아 한복판인 이르쿠츠크주 셸레호프의 페스트 연구소에서 여성 연구원이 지난 2일 원인... 6일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시베리아의 페스트연구소에서 발생한...
- 깨진 시험관 만졌다 사망?…러 흑사병 공포에 전세계 '긴장' 러시아 당국은 페스트균 감염이나 연구소 내 사고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세계보건기구(WHO)도 위험 평가에 나섰다.영국 남부의
- 현재 진행형 폐렴형 페스트, 美 사람간 마지막 전염 1924년·마지막 사망 2025년 러시아 감염병 관리 당국인 로스포트레브나드조르는 시필로바의 페스트균 감염 사실을 부인하하고 있다. 하지만 그와 접촉한 197명을 모두 관찰 대상으로 격리됐다.
- '페스트 공포' 유럽 확산…여행객 통해 한국 유입? 페스트(흑사병)는 페스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감염병을 의미한다.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