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페미위키 정보(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40여년전 여성차별을 뒤집어 표현한 도서 [이갈리아의 딸들] 페미니즘 관련 서적을 읽고 무언가 후기를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듯하다. 그러면서 본인이 속한 집단이 피해를 입으면 분노하는 ‘선택적 정의’ ‘내로남불’의 존재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 <빨래하는 페미니즘> 독후감 2 '페미니즘 물결 초기의 목표들은 교육, 투표권, 교육의 기회 균등 같이 비교적 단순했던 반면 후기의 목표들은 좀 더 애매하고 정의 내리기 까다로웠다. 1970년대의 급진적 페미니즘과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여성 탄압 분석을 목표로하는 포스트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던 페미니즘 같은 최근의 트렌드에 자리를 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