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인물페르난두 메이렐리스(Fernando Meirelles, 1955년 11월 9일 ~ )는 브라질의 영화 감독, 각본가, 영화 제작자이다.
- 직업
- 영화 감독, 각본가, 영화 제작자
- 출생지
- 브라질 상파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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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불안의 서/페르난두 페소아 1 데카당은 무의식은 완전히 상실한 것이다.삶의 방식을 포기하고 관조를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우리가 영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 단지 삶의 미학적인 대상으로 관조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저녁은 다가올 것이다. 우편마차가 도착할 것이다.나는
- 페르난두 페소아『불안의 책』: 포르투갈 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이 나에게는 축구다 에우제비우, 피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페페 등이 떠오르고 작가로는 주제 사라마구, 얀 마텔 정도였는데 이번에 페르난두 페소아의
- <페르난두 페소아 평전> 리처드 제니스 리처드 제니스 페르난두 페소아 (Fernando Pessoa, 1888~1935) 포르투갈 모더니즘 대표작가로 포르투갈 문학에 혁신을 가져온 잡지 를 창간한(1915년) 평론가이자 리처드 제니스(Richard Zenith) 페소아 연구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미국인 번역자가 10년 동안 작업한 1400페이지의 결과물 프롤로그 1935년 가을, 불가해한 작가 페르난두
- 페르난두 페소아와 함께 청계천 산책 2.63km 페르난두 페소아와 함께 청계천 산책 2.63km 서울도서관에 신간 예약신청을 했던 책을 대출하러 점심시간 시청역으로 향한다. 페르난두 페소아(1888~1935)라는 포르투갈 문학의 독창적인 시인에대한 평전이 무려 1402페이지에 달한다.
- 불안의 서書/페르난두 페소아/배수아 옮김/김소연 시인/발문 발문 (김소연 시인) "어떤 사람은 커다란 꿈을 품고 살아가, 그 꿈을 잃어버린다. 어떤 사람은 꿈 없이 살다가, 역시 그 꿈을 잃어버린다. 페소아 에게 잠은 단지 이 세상과 잠시 결별하기 위한 장치였으리라." 잠 속의 꿈은 페소아에게는 다른 세계의 또 다른 현실이다. "지나치게 몰입하
- 불안의 서書/46-143/페르난두 페소아/배수아 옮김/봄날의 책 만약 내가 부유함이 병풍 덕분에 운명의 강풍으로부터 보호 받아, 삼촌의 정직한 손에 이끌려 리스본의 한 사무실로 오지 않았더라면 , 그리고 그곳에서 절대 다른 자리로 이동하지 않았더라면, 기나긴 여정을 거쳐 마침내 시에스타처럼 평화우며 딱 내가 살아갈 수 있을 만큼의 월급을 받는 자리,
- 불안의 서書/페르난두 페소아 /144-302(1931년 2월 1일~1931년 12월 20일 "나는 내 안에서 여러 개성을 창조해냈다. 나는 계속해서 다양한 개성들을 창조하고 있다. 내가 꿈을 꿀 때마다 모든 꿈이 하나 하나 육신을 입고 서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다. 그렇게 태어난 꿈들은 나를 대신하여 계속해서 꿈을 꾼다." 창조할 수 있기 위해서 나는 나를 파괴했다. 나는 내
- 불안의 책(먼슬리 클래식) - 페르난두 페소아 산문집 독서 후기 지난 달에 문학동네의 시리즈인 을 구입한 뒤, 디자인이 제법 맘에 들어 이번 달에 출간된 책을 한번 더 구입해보았다. 처음 보는 작가인데, 심지어 소설도 아니다. 이라는 산문집인데, 리뷰나 평은 제법 괜찮았기에 한번 읽어보기로 한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닌 산문집으로, 꽤나 인상적인 문
- 『페르난두 페소아 평전』 유럽 모더니즘의 한 축! “페소아는 19세기 레오파르디로부터 20세기 베케트까지 무(無)를 뮤즈로 두었던 거장 시인들의 계열에 속한다. 페소아의 수많은 이명들은 그를 뛰어난 모더니스트로 만드는 요인들 가운데 하나인데, 이는 오스카 와일드가 ‘가면의 진실’이라고 부르는 것을 믿는 시인들의 산물이며, 또한 T. S
- 포르투갈 최고 작가, 유럽 모더니즘 대표 시인 ─ 『페르난두 페소아 평전』 포르투갈 최고 작가, 유럽 모더니즘 대표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 평전』 페소아 연구 최고 권위자가 들려주는 그의 문학세계가 열린다! 세계문학의 거장 페소아의 완벽한 평전! 포르투갈 모더니즘 대표 작가 페르난두 페소아(1888~1935년)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당신이 못 들어봤을 20세기 최고의 작가”로 소개했을 만큼 세계문학사에서 비교적 뒤늦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