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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간 외교 넘어 민간·학계로 확장”…페루 리마에서 '2026 한-페루 공공외교 포럼' 성황리 개최 주페루 대한민국 대사관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페루 가톨릭 대학교와 공동으로 양국 간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2026 한-페루 공공외교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종욱 주페루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1963년 수교 이래 한국과 페루는 정치,
- 페루 대선 우파 후지모리 '4수'만에 당선…0.27%P차 페루' 후보(49.865%)를 앞섰다. 이번 결과로 후지모리는 페루 역사상 선거를 통해 선출된 첫 여성 대통령이 될 예정이다.
- ‘콜롬비아의 트럼프’ 대선 승리, 중남미 ‘블루 타이드’ 합류 변호사 출신의 정치 신인인 그는 아마존 정글에 대형 교도소 10개 신설 등 초강력 범죄 대응책을 외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협력 확대를 주장해 ‘콜롬비아의 트럼프’로 불린다 지난달 7일 실시돼 다음 달 중 승자가 가려질 페루 대선 결선투표에서도 역시 강경 보수 성향인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 ‘범죄와의 전쟁’ 외친 변호사콜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