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크루스

인물

페넬로페 크루스 산체스(1974년 4월 28일 ~ )는 스페인의 배우, 모델이다. 15세 나이에 에이전트와 계약을 하고 나서, 그녀는 16살에 TV에 데뷔를 하였고 다음해에는 비평적으로 호평을 받은 《하몽 하몽》(1992년)을 통해 영화 데뷔를 하였다.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그녀의 작품들에는 《오픈 유어 아이즈》(1997년), 《하이 로 컨츄리》(1999년), 《꿈 속의 여인》(2000년), 《맛을 보여드립니다》(2000년)등이 있다. 크루스는 2001년 영화 《바닐라 스카이》, 《모두 다 예쁜 말들》, 《코렐리의 만돌린》, 《블로우》에 출연하며 인정을 받았다. 그녀는 이후에 코미디 영화 《리노의 하룻밤》(2002), 스릴러 《고티카》(2003), 크리스마스 영화 《스위트 크리스마스》(2004), 액션 어드벤처 영화 《사하라》(2005)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직업
배우
출생지
마드리드주 알코벤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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