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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타히티 보라보라섬 액티비티 상어&가오리 먹이주기 처음 보라보라 펄비치 리조트에서 3박을 내리 하기로 결정했을 때, 막상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다. 그동안의 나의 여행의 대부분은 돌아다니는 나라들이 대부분이었다.
- [Day1] 티케하우 펄비치 리조트 티케하우 공항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고 10분가량 바다를 건너 리조트에 도착했다. '그림엽서 같다'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 티케하우의 핑크빛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투명한 라군을 바라보고 있으면 누구든 이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티케하우 펄 비치 리조트 리조트에 도착
- [Day1] 티케하우 펄비치 리조트 수중풍경 티케하우 펄비치 리조트에서의 수중탐험을 떠날시간 생수처럼 투명한 바닷속으로 퐁당 들어가보자.
- [Day3] 투명에 가까운 블루 티케하우섬 펄비치 리조트에서의 3일차 아침이 밝았다. 쾌청한 하늘만큼 마음까지 상쾌한 아침 상어도 반짝이는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아침수영을 즐기고 있다.
- [Day2] 환초 탐험 티케하우 펄비치 리조트는 환초를 탐험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 날씨만 허락한다면, 우리는 매일 한번씩 카누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석호 탐험을 할 것이다.
- [Day2] 고요한 아침 펄비치 리조트의 조식은 간단한 뷔페식이 준비된다. 종류가 많지 않지만 아쉬울 것없이 기본에 충실했던 아침. 상어들도 활동시작 조식을 먹고 돌아오니 맑은 하늘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