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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에게서 음악을 뺀다면? "제 미래 불투명해 보여요" "음악 흐름이 너무 빠르고 장르도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퍼포먼스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었을까.
- 댄서와 디렉터는 어떻게 다른가? '디렉터스 워'를 보라 최 PD는 "퍼포먼스 디렉터는 각자의 음악, 콘셉트, 안무와 동선의 변화 등 댄서들을 활용해서 하나의 작품이 나오기까지 그 과정과 결과를 다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은 과거 투표 방식은 어떤 크루가 더 잘했는지라면 이번에는 그냥 어떤 작품이 뛰어난지 투표하는 방식을 가져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 "카드 영상 뭐 봐야 돼?" 직접 추천해 드립니다 라는 얘기들을 나누면서부터 멤버들이 음악 작업도 하고 앨범 콘셉트에 다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런 과정 속에서도 쉽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 퍼포먼스 비디오가 생각보다 좀 (조회수가) 터져가지고. 보실 거면 어느 정도 조회순 높은 걸 보시는 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 '컴백' 라이즈 "다들 수고했고…제대로 보여줄게" 그룹 라이즈(RIIZE)가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투'(Ⅱ) - 원빈: 지금까지 라이즈 퍼포먼스 중에서 이렇게 힘을 뺀 코러스 안무는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