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시우, 매킬로이와 한 팀으로 12월 이벤트 골프대회 출전 미국 골프채널은 현지 시간으로 12월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주피터에서 열리는 옵텀 골프 채널 게임스 출전 선수 명단을 3일 발표했다. 골프채널이 기획한 이번 이벤트 대회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내 드라이버 샷, 칩샷, 퍼트 등의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2025년 처음 시작된 이번 대회에 김시우가
- '퍼트 감각 되찾았다'…임성재,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향한 반등 신호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진출을 향한 중요한 길목에서 다소 아쉬운 출발을 했으나 퍼트 감각을 끌어올리며 반등의 기대를 부풀렸다.임성재가 (사진=AFPBBNews)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
- [디 오픈 3R] ‘다리 통증’ 김시우, 진통제 투혼 속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 도약 이날만 무려 8타를 줄인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와 나란히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 샘 번스(미국·10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경기 도중 걸음걸이가 “티샷도 어렵고 그린도 까다로웠지만, 까다로운 퍼트 몇 개를 성공한 것이 3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