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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만 명, 1조 기대하는 '패노메논'…"돈이 벌릴 것" 이어 "K-컬처 전시장 이벤트를 공연과 함께 배치해 그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 다른 많은 K-컬처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목표"라며 "이 관광상품을 사서 한국에 오면 시상식도 보고 공연도 보고 다양한 팬들 이벤트도 참석하고 K-컬처 전시장에도 돌아다니고 시청 앞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런 걸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남기룡·최연규 미어캣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10년 넘게 장기 운영하고파" 다행이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유저분들의 성원 덕분에 어느덧 2.5주년을 맞이했고, 앞으로 창세기전 3 파트 2까지의 온전한 연재를 넘어 10년 이상 지속해서 서비스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두 캐릭터를 동시에 등장시켜 이야기를 풀어간다.최연규 디렉터는 "철가면은 본의 아니게 원작에서 많은 실수를 저질러 팬들 사이에서 밈이 되기도 했던 미안한 캐릭터"라고 소개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