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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둘째 주 일기: 폭풍 같았던 한주. 열심히 일한 홈그라운드 X 입말음식 팝업. 드디어 찾아온 복숭아와 자두의 계절 (태왕골드, 그린황도, 하웅미, 수황, 홍로센) 촘촘 팝업 물론 내가 말씀드린 것이긴 한데 도쿄 다녀오신 너끄님이 보내주신 토라야의 모나카 토라야는 양갱도 좋긴 하지만 모나카가 더 좋다 토라야의 팥 앙금이 적당한 당도라 좋긴 한데 지금 보니 파리 안젤리나가 오히려 더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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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일기: 폭풍 같았던 한주. 열심히 일한 홈그라운드 X 입말음식 팝업. 드디어 찾아온 복숭아와 자두의 계절 (태왕골드, 그린황도, 하웅미, 수황, 홍로센) 촘촘 팝업
물론 내가 말씀드린 것이긴 한데 도쿄 다녀오신 너끄님이 보내주신 토라야의 모나카 토라야는 양갱도 좋긴 하지만 모나카가 더 좋다 토라야의 팥 앙금이 적당한 당도라 좋긴 한데 지금 보니 파리 안젤리나가 오히려 더 떠올랐다.
- 스윗 올리브 오일 똘따(sweet olive oil tortas) 흐뭇 뿌듯하게 열심히 만들어서 울 애들이 팥 이라고 하면 도망가게 만들었어요. :)) 그런데, 오랜만에 밀크** 팥빵이랑 파리*** 팥빵을 먹어보니 눈물이 날 지경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