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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때로 편안한 길이 하나님의 길이 아닐 수 있다
si=iD9rk8xGlwvT7TeF 아기와 함께 친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와서 일주일 동안 있었습니다 내일 신랑이 저와 아기를 데리러 오기로 했습니다 아기, 엄마, 저.. 육아에 대해 의견 차이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집에서는 아윤이를 베이비룸에 가둬두는데요 친정에서는 풀어 놓습니다 친정에서는 가둬두지 않아서 아기가 이것저것 만질 게 많습니다 도파민이 팡팡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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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꽁냥이 일상 질투 많은 고양이 어르신 일상 루틴 투척
아기와 동거 한지 29개월째 아직도 아기 울음에 익숙 하지 않고 29개월 아기가 울고 떼쓰고 하면 그냥 어디론가 숨어 버리는 너무나도 착한 #내사랑꽁냥이 아기 있을땐 눈나 옆에 오고 싶고 #궁디팡팡 받고 싶어도 오지도 못하고 멀리서 지켜 보고 있는 짠한 내새꾸 수시로 궁디 팡팡 받아야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 보충이 되는 고양이 인지라 아기가 잘때는 눈나는 내꺼야
blog.naver.com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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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평생교육원 전민자교수 2월3일에서 2월11일까지 숨 가뻤던 미국 일상!!!
손녀 를 안아 보는 감격스러운 시간 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집안을 둘러봅니다 조용한 주택가에 길거리에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 차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아기 일 외에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한국에서는 언감생심 못 봤던 넷플렉스 #메이드 인 코리아 6부작을 주야장창 시청했습니다 미국에 왔으니 아주 두꺼운 #스테이크 를 먹어봅니다 육즙이 팡팡
blog.naver.com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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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고양이 원목 가르르 캣타워 추천, 사용 후기!
가끔 먼지 잔뜩 묻은 모카를 안고 먼지를 팡팡 터는 상황도 벌어진다 ㅋ 3개월 아깽이도 고양이라고 어디든 올라가려고 매일 점프 모드. 모찌가 쓰던, 원래 집에 있던 저층 캣타워는 이미 점령한 상태ㅋ 그러니...아기 고양이를 입양하더라도 첨부터 무조건 큰 캣타워를 사야만 한다.
blog.naver.com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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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캣타워 추천! 튼튼한 원목 가르르 캣타워 설치 후기
가끔 먼지 잔뜩 묻은 모카를 안고 먼지를 팡팡 터는 상황도 벌어진다 ㅋ 3개월 아깽이도 고양이라고 어디든 올라가려고 매일 점프 모드. 모찌가 쓰던, 원래 집에 있던 저층 캣타워는 이미 점령한 상태ㅋ 그러니...아기 고양이를 입양하더라도 첨부터 무조건 큰 캣타워를 사야만 한다.
blog.naver.com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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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두바이 여행 엑스포 관람 모음 (2)
귀여웠던 아기 시절 어린이 ㅋㅋㅋ 지하철 노선도 보면 맨 밑쪽에 두바이 엑스포! 2020에 열렸어야 할....하지만 그때 열렸으면 나는 못 봤을..... 크! 에어컨 팡팡 잘 나오고!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엑스포 정.......
blog.naver.com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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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썬팩트 몽디에스 유아선쿠션 스스로 챙겨발라요
아기 얼굴에 점도 생기고 하니ㅠㅠ 최근들어 선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그런데 아기가 로션류 바르는건 싫어하는데 제 쿠션 바르는 시늉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이거다! 마치 진짜 엄마의 화장품 같은 쿠션 그자체 이미 제 선쿠션 하날 아작내신 우리집 아기 본인거라고 하니까 바로 가져가서 내거야 하고 얼굴에 팡팡 두드리시.......
blog.naver.com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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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스타필드 문화센터에서 트니트니 12개월부터 14개월 겨울학기
저는 문화센터를 아기 3개월부터 다녔어요. 첫 수업은 베이비 마사지 작년 이맘때 3월부터 5월까지 다녔네요. 아기와 집에 있느니, 가서 뭐라도 좀 배우면 좋겠지와 다른 사람을 만나면 아기 낯가림이 좀 들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주 2회를 다녔습니다.
blog.naver.com ·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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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일기 <임신 37주차> 태동검사/출산준비/탯줄꼬임
배는 한달 새 최고조로 팡팡! 커졌고 결국 배꼽 아래 쪽으로 빨갛게 튼살이 생겼다.....ㅠㅠ 튼살트림, 오일 열심히 발랐는데도 역시 간질간질 하면서 살이 터지고야 말았다... 빨리 아기 낳고 붓기도 다 빠졌으면 좋겠다.... 부쩍 길에 지나다니는 젊은이들이 부럽다. 일주일 만에 찾은 병원. 태동검사를 하는 날이다. 배에 2개의 기기를.......
blog.naver.com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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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개월 아기 성장발달&육아기록 : 대근육 발달과 폭풍 단어 말하기
15~16개월 아기 (23.8.12~23.10.11) 쑥떡이의 성장발달 & 육아일기 매번 포스팅 할 때마다 놀랍지만 아이가 1개월 1개월 더 커갈수록 할 수 있는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모르지만 일단 내가 확인한 건 이 정도 엄마, 아빠, 복비, 복비야 (복비는 우리집 강아지 이름임) 함미(할머니), 하비(할아버지), 이모, 오빠, 언니, 짜잔, 아꿍(까꿍), 팡팡
blog.naver.com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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