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존 메이어 “LG 워시타워 알림음으로 노래 만들었죠”…구겐하임 금빛 물들인 ‘시그니처 10주년’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 ‘LG 시그니처 10주년 갈라쇼’에서 그래미상 7관왕 팝 가수인 존 메이어가 이렇게 말하자 청중들의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날 갈라쇼 특별 공연에 선 메이어는 “나는 내 LG 워시타워를 너무 좋아한다”며 세탁 종료음에 직접 가사를 얹어 만든 즉흥곡을 선보였다.이날 구겐하임 미술관의 6층 규모 원형 중앙홀은
- 돌고 돌아 다시 만난 인연…전 복싱 챔피언 홍수환, 아내 옥희의 마지막 지켰다 - 뉴스파이터 '나는 몰라요' 원조 K-팝 가수 옥희 별세지난해 신장암 진단…투병 중에도 무대 열정아내 마지막 지킨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1978년 교제 끝 딸 출산 후 결별…16년 만에 재결합유인경
- 아이들, 日 요코하마 공연 성료…홍콩서 열기 잇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팝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이날 공연은 올해 1월 발매한 ‘Mono (Feat. skaiwater)’를 시작으로 ‘Nxde’, 이어 ‘Good Thing’, ‘나는 아픈 건 딱
- "장르? 전 세계적인 창작의 틀"…K팝, 더 많은 기회열까 특히 현재 한국의 하이퍼 팝 신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정창윤 : 저는 부족한 매력이 인디 음악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는 것을 보면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