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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주가 폭락…책임자 없는 ‘이재명 정부’가 초래한 인재”
국민의힘이 최근 국내 증시에서 벌어진 주가 폭락 사태에 대해 “책임자 없는 ‘이재명 정부’ 폭주가 초래한 인재(人災)”라고 비판했다. 그 상태로 7월 급락장을 맞아, 한 달 새 보유 주식 가치가 120조 원 넘게 줄었다”고 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친명계 반발 부른 정청래의 '폴더 인사' 당시 한성숙은 모친이 자신이 소유한 잠실 아파트에 무상으로 거주한 사실이 문제가 되자 "장관이 된다면 네이버 주식과 어머니가 상속받아 가진 새 주식을 팔아 어머니가 증여세를 납부하는 한성숙의 모친은 지난해 7월 29일 삼성전자 주식 2589주와 현대차 주식 575주를 매각해 2억 9593만원을 현금화했지만 최근까지 납부한 증여세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