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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가짜 의사’ 내세워 81억 챙긴 업체 檢송치 유튜브 영상 속 흰 가운을 입은 성형외과 의사는 ‘10년 어려지는 비법’이라며 노화 방지 식품을 소개했다. 하지만 이 업체는 이후에도 제품 판매를 지속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65만 개를 팔아 총 8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 엑스와이지 "피지컬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국내외 로봇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완제품 시장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로봇이 학습할 현실세계 데이터를 팔아 먼저 매출을 내겠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스타트업과 진행한 비공개 간담회에도 참여했다.엑스와이지는 영상 기반 모션 캡처 데이터를 범용 상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