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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평인 칼럼]부동산 탐욕 묶으려다 푼 장기보유공제 이재명 대통령은 1998년 3억6600만 원에 산 분당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아 25억3400만 원의 양도차익을 봤다. 얼마 전 한성숙 총리는 20년간 보유한 서울 강남의 아파트를 52억 원에 팔아 세금까지 다 내고도 원금을 빼고 15억 원이 넘는 돈을 손에 쥐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하나 빼고. 그러니까 오늘 미디어오늘에 8개가 나거든요. 평균을 보세요. 그러니까 제 말은 이게 결국 김민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고 본인의 비전과 가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 너무 고인의 어떤 정신이나 의지나 이런 걸 잇지도 않으면서 자기 선거 때만 유리하게 끌어와 가지고 약간 팔아 먹는다, 이렇게 지금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마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