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목판 민중예술 '오윤 작가' 40주기, 기념전시 눈길 목판화로 민중운동에 영향을 미친 판화가 오윤 작가의 40주기 기념 전시가 지난 2일부터 서울 인사동 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김민웅 오윤 구의동 테라코타 보존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이날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오윤 작업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 '칼노래' 오윤 판화 187종 한자리…40주기 특별 판화전 오윤(1946~1986)의 대표작 ‘칼노래’(1985)다. 1986년 마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오윤이 남긴 판화 187종이 한 전시장에 걸렸다. 오윤 40주기 특별판화전 ‘새김에서 각인으로: 1946-1986, 오윤의 궤적’이 서울 종로구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 오윤 40주기, 다시 보는 ‘칼맛’…미술관·갤러리서 전시 잇따라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굵고 거친 선으로 민중의 삶과 시대의 아픔을 새긴 판화가 오윤(1946~1986)이 작고 40주기를 맞아 다시 조명된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내년 2월14일까지 소장자료 기획전 '오윤'을 개최한다. 2024년 유족에게 기증받아 정리한 오윤 컬렉션 860건 가운데 판화 원판과 습작, 드로잉, 노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