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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무죄' 판사, 간첩 누명 재심은 재판 없이 기각 또 어떻게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는지, 역대 사법 개혁은 왜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는지 그리고 명품 판결문이 몇몇 좋은 판사의 노력으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기본값이 되려면 판사가 비난받고 검사가 비난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변호사로서도 뼈아픈 일이다. 불량 판사, 불량 검사, 불량 변호사 모두 같은 법조계의 문제 아닌가.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 박재홍> 조형우 판사도 그런 부분, 그래서 조형우 판사가 어제 최종 선고를 할 때 오세훈 시장이 주도하여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 박재홍> 아까 서 변호사님이 의외로 1부 마지막에 해당 조형우 판사가 천재다. 그리고 정치 판사 아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이재오> 글쎄, 1000만 원 소리를 듣고 좀 판사가 판결한 거니까 국민들이 그게 뭐 과하다, 과하지 않다 이렇게 말할 건 아닌데. 저는 거기에 권력 구조도 그렇지만 하여튼 이놈의 지금 국회가 국민의 뜻에 맞는 국회로 재구성 되려면 선거 제도를 바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