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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무죄' 판사, 간첩 누명 재심은 재판 없이 기각 또 어떻게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는지, 역대 사법 개혁은 왜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는지 그리고 명품 판결문이 몇몇 좋은 판사의 노력으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기본값이 되려면 판사가 비난받고 검사가 비난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변호사로서도 뼈아픈 일이다. 불량 판사, 불량 검사, 불량 변호사 모두 같은 법조계의 문제 아닌가.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 박재홍> 조형우 판사도 그런 부분, 그래서 조형우 판사가 어제 최종 선고를 할 때 오세훈 시장이 주도하여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 박재홍> 아까 서 변호사님이 의외로 1부 마지막에 해당 조형우 판사가 천재다. 그리고 정치 판사 아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이재오> 글쎄, 1000만 원 소리를 듣고 좀 판사가 판결한 거니까 국민들이 그게 뭐 과하다, 과하지 않다 이렇게 말할 건 아닌데. 저는 거기에 권력 구조도 그렇지만 하여튼 이놈의 지금 국회가 국민의 뜻에 맞는 국회로 재구성 되려면 선거 제도를 바꿔야죠.
블로그
- 로스쿨 입학조건 독학사 법학으로 지원자격 갖추는 법 우리나라에서 법조인이 되려면 원래는 사법고시를 보고나서 변호사, 검사, 판사가 될 수 있었는데 미국에서 유래된 법률 양성 학교인 로스쿨제도가 2009년에 도입되면서부터 2017년까지
- 월간아버지 Vol.204 Cover Story 평화로운 사회가 되려면 무엇부터 시작할까? 처음 사운드오피니언 창업할 때부터 사회 문화적인 활동이 일상에 스며들기 바랐어요. 판사가 드는 망치를 티셔츠에 인쇄할 때는 누구에게나 공정한 판결을 바라는 뜻을 담았고 시력 측정기 디자인할 때는 편견 없이 가치를 바라보는 시각을 고민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