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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당국, ‘하도급 맨홀 유독가스 사망’ 인천환경공단·이사장에 중처법 적용 지난해 7월 2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인천 계양구 병방동 맨홀 유독가스 사건과 관련해 발주 기관과 대표자가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적용을 받게 됐다. 1년 넘게 수사를 벌인 노동 당국은 과거 판례 등을 토대로 발주처에서 사고 발생 장소를 지배·관리한 것으로 봤다. 20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중처법 위반 혐의로 인천환경공단 A 이사장을
- 연수경찰서, 의료폐기물 부적정 처리 병원 관계자 등 검찰 송치 인천 연수구의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인체조직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병원 관계자 등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6월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생한 인체조직 발견 사건을 수사한 결과, 수간호사와 간호조무사, 자원봉사자, 의료법인을 3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 6명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판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 쿠팡Inc "국세청 3000억원 과세 불복…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3분기 반영" 지난달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서는 손실 규모를 현재 평가 중이며, 관련 손실은 올해 3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쿠팡Inc는 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이어 "기술적·법적 검토 결과 회사의 세무상 입장이 최종적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한다"며 "외부 전문가와 관련 법령, 판례 등을 검토한 결과 회계기준(ASC 74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