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증

인물

포증 또는 포청천, 999년 4월 11일 ~ 1062년 5월 20일)은 중국 송나라 때의 문신이자 유명한 정치가이다. 인종 때 동경 개봉부윤으로 재직 중의 판결이 19세기에 석옥곤의 삼협오의 이후 극화되어 알려졌다. 1027년에 진사시험에 합격하고 관직은 개봉부윤을 거쳐 추밀원부사에 이르렀으며 사후 예부상서와 이부상서에 추증되고 동해군개국후(東海郡開國侯)에 추봉되었다. 사후 중국 무속에서 신으로도 숭배되며, 사후 지옥 중 5번째 지옥을 주관하는 심판관이 되었다는 전설도 나타났다. 자(字)는 희인(希仁), 이름은 증(拯), 호는 청천(靑天), 시호는 효숙(孝肅)이다. 다른 별칭으로는 포룡도(包龍圖), 포흑자(包黑子), 포흑탄(包黑炭)이라는 별칭도 있으며 중국에서는 보통 포공, 포효숙, 포청천 등으로 부른다.

직업
관료, 법관
출생지
북송 여주 안휘성 합비
학력
1027년 정묘과(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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