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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친민'일까, '친청'일까
윤리위가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을 징계대상에 올리며 또다시 대두된 친장(親장동혁)파와 반장(反장동혁)
파
사이 갈등은, 집권여당 맹주를 가리는 혈투에 비할 바 못 된다는 주장이자
총리
때부터 '명픽'이었던 김 후보가 승기를 잡을 경우, 당정 일체가 되레 브레이크 없는 정권의 폭주를 촉진할 거란 관측에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