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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아내 방치' 전 부사관, 항소심 첫 공판…"아내가
치료
미뤄달라 해"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30대 부사관 남성이 본인의 아내를 몸에서 구더기가 끓을 때까지 방치에 사망에 이르게 한 일명 '파주 부사관 아내 방치' 사건의 첫 항소심이 열렸다. 21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용석)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
www.newspim.com ·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