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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라운지]김창길, 동강국제사진제 보도사진가전 ‘더 컴포트 룸’
당시 ‘위안부’로 불렸던 여성들이 머물렀던 공간이 실제로는 위안의 장소가 아니라 폭력과 감금, 착취의 기억이 남은 장소였다는 의미를 담았다.사진에는 동두천과 평택, 의정부,
파주
, 군산 등 기지촌에 남아 있는 클럽과
술집
, 여성들이 생활했던 방을 비롯해 기지촌 여성들의 성병을 진료하고 관리했던 성병진료소와 성병관리소
www.donga.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