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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빵·라면·음료 다 오른다…식품업계 줄인상 현실로 [지디넷코리아]밥과 빵, 라면, 음료 등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먹거리 가격이 동시다발적으로 오르고 있다. 파워에이드 1.5ℓ 제품은 3500원에서 3800원으로 300원 인상된다.외식업계에서는 롯데리아가 지난 5월 단품 버거류 22종 등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2.9% 올렸다.
- 컵라면 올려도 신라면은 뺐다…식품업계 가격 인상 ‘눈치게임’ 그러나 신라면을 포함한 봉지라면 전 제품은 이번 가격 조정 대상에서 제외했다.봉지라면은 농심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한다. 코카콜라음료는 다음 달 1일부터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 환타, 파워에이드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하지만 편의점 판매 제품에만 적용한다.
![<strong>파워에이드</strong> <strong>라면</strong>+벌레 먹이기 몰카ㅋㅋㅋㅋ [섭이는 못말려X개빈]](https://i.ytimg.com/vi/-_OCA81Y-N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