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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
반면 서울시는 올해 1월
파업
당시 전체 버스의 90% 이상이 멈춰 선 데 따른 시민 피해를 고려해 최소 운행 기준은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26일 서울시와 노동계 등에 따르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내버스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추진을 중단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노조는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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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onga.com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