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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조, 사흘간 부분파업 돌입…2년 연속 생산 차질 울산공장을 비롯해 아산공장과 전주공장 생산라인도 파업 시간 동안 가동을 멈춘다. 노사는 파업 기간에도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며, 교섭 결과에 따라 추가 파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성과급·완전월급제·정년보장 평행선…현대차 노조 파업 장기화? 업계와 노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파업 장기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다. 한편 노조는 "사측의 전향적인 안(案)이 없다면 끝까지 갈 것"이라면서 하계 휴가 일정과 상관 없이 파업 장기화도 염두에 두고 있다.
- CU사태 1심 판결 잇달아…화물기사, 노조원 모두 '집유' 재판부는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했음에도 멈추지 않아 인명 피해를 낸 것은 죄책이 무겁다"면서 "하지만 당시 현장은 예측하기 어렵고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으며, 위해를 가하려는 확정적 고의를 A씨는 지난 4월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 파업 대체 화물차량을 운전하던 중 농성 중이던 조합원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