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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애월 정 의원
폐렴구균, 대상포진, 파상풍 그리고 독감 (인플루엔자) 주사도 합리적인 듯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 인상도 좋으시고 급성 허리 통증이 다시 찾아와서 애월 정의원 방문 이전에 찍은 척추 ”그래서 다녀옴 약 먹고 호전되길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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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오늘일기
ㄷㄷㄷ 2018년에 파상풍 주사를 맞은 기록이 있어 파상풍 주사는 패스하고 세 바늘 꿰매고 항생제 주사 맞고 병원을 나왔다. 막둥이가 성인 됐다고 보호자 노릇도 해주고 택시도 태워주고 약 먹으라고 소시지랑 빵도 사줬다. 히히히
blog.naver.com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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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걸어보는 호수공원 메타세콰이어 길
시간으로 환산을 해보니 거의 한시간 반 정도 걸었고, 거리로는 약 3km로 러프하게 측정됐다. 2주 전쯤 불광동에서 오르는 북한산을 맨발로 걸었었다. 그럼에도 2주 간을 참은 건 파상풍 주사를 접종했기 때문이다. 파상풍 주사의 효력이 접종 후 2주 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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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바보 같은 짓을.. ㅠ
살점을 주워서 병원을 가라는데 그냥 약 바르고 밴드 붙여 놓자고.. 마데카솔 가루약 잔뜩 뿌리고 밴드로 꽁꽁 동여매놓고.. 피가 멎지 않아 고생했지만 그래도 괜찮을듯싶었다. 항생제 주사와 파상풍 주사 맞아야 된다고 해서 주사 맞고.. 간호사 말이 정형외과를 가보는 게 나을듯하다고..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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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 암
디프테리아, 천연두, 결핵이 가장 걱정되는 질병이었지만, 파상풍, 익사,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게 물리는 것, 지진도 보통 사람들이 암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인구 중 약 40퍼센트는 생애의 어느 시기에든 암에 걸릴 것이다. 많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몸에 암이 생긴 줄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른 요인으로 먼저 사망할 것이다.
blog.naver.com ·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