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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국사 1급' 파비앙, 관광통역안내사 데뷔 근황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오는 1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톡파원 25시' 217회는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인(in) 서울' 편으로 꾸며진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대한민국 덕후'로 알려진 파비앙은 이
- 파비앙, 韓 월드컵 탈락 아쉬움 뒤로…프랑스 16강 진출 '환호'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프랑스의 월드컵 16강 진출 현장을 직관했다. 파비앙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프랑스와 스웨덴의 경기를 관람 중인 파비앙의 모습이 담겼다. 파비앙은 관중석에서 프랑스 대표
- 파비앙 “한국 32강 탈락 아쉽지만…” 프랑스 3-0 완승에 “굿!” 직관 인증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고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현장을 직접 지켰다. 1일 파비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굿(Goo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프랑스와 스웨덴의 경기를 관람
- 佛'황금시대 주역' 지단-바르테즈, 지도자로 다시 뭉쳤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 영광을 함께 이뤘던 지네딘 지단과 파비앙 바르테즈가 28년 만에 다시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한 팀이 됐다. 이번에는 선수가 아니라 지도자로서다.프랑스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지네딘 지단(오른쪽) 감독과 파비앙 바르테즈 골키퍼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