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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르 여행 시작은 두샨베
에어 아스타나 타고 알마티 베개와 물통 오늘도 버스를 타고 공항 청사로 이동 빅터 강 한국에 태권도 대회 참석차 다녀오는 길이라고 아버지가 한국인이고 어머니가 타직인이라고 진주 강씨라고 하니 더 반가웠다 90분 동안 파미르 고원 파노라마 산중 호수 저 멀리 아프가니스탄 두샨베 루닥히 거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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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르 여행. 고산병에 장사 없다
파미르 여행이 영화같기를 파미르 여행에서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고산병'입니다. 그동안의 고산지대 경험을 돌이켜보면 고산병 앞에는 정말 장사가 없더군요. 매년 가는 파미르에서 어떤 해는 괜찮다가 다음 해에는 말도 못 할 고통으로 힘들기도 했고 3,000m에서 고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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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르 고원 여행, 기념사진보다 마음이 남는 여행
파미르 고원은 왜 '인생 여행'이라 불릴까 세상 끝 하늘 아래, 사람을 바꾸는 길 어떤 여행은 사진만 남아요. 그런데 어떤 여행은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문득 떠오르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갑자기 생각나는 그런 여행이요. 파미르 고원이 딱 그런 곳이에요. 중앙아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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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네 책방으로 오지 여행
2026년 하반기 소규모 여행 여행자 콴은 파미르 고원에서, '읽을마음' 책방지기는 부산에서 각자의 바쁜 계절을 지나며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콴 여행기의 상반기 여행 결산 같은 자리입니다. 2026년에.......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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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앙아시아] 프롤로그: 그 1년 후
2026.7.16(목) 작년(2025년) 2월에 아내와 야야와 함께 튀르키예 여행 중에 이스탄불의 아시아 지구를 방문하면서, 세계 자전거 여행 중인 이군이 아시아 여러 나라를 거쳐 며칠 후 이군과 다시 통화를 하면서, 이야기가 유럽으로 가기 위해 넘어야 할 파미르 하이웨이까지 확대되어 버렸다. 파미르 하이웨이, 세계 자전거 여행자들의 로망인 그곳.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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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 ️ 파미르 고원 여행 완벽 가이드 | 세계의 지붕을 달리는 8일 여정 [파미르 하이웨이 전 구간]
️ 파미르 고원 여행 완벽 가이드 세계의 지붕을 달리는 8일 여정 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생 한 번쯤은 꿈꿔봤을 그 여행, 파미르 고원 여행에 대해 속속들이 알려드리려 합니다. 처음엔 "파미르? 거기가 어딘데?"
blog.naver.com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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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붕 - 파미르 고원 여행, 얌춘 요새와 비비파티마 온천 이야기
파미르 고원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역사와 신화, 그리고 인간의 삶이 자연과 어떻게 공존해왔는지를 깊이 체험하는 데 있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얌춘 요새(Yamchun Fortress)와 비비파티마 온천(Bibi Fatima Hot Springs)이
blog.naver.com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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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에 땅 타지키스탄/두샨베 가기/두샨베 여행/파미르고원 투어/파미르 여행 비용/파미르 여행
파미르고원의 관문 두샨베 2023.09.11(월) 파미르고원을 가기 위해서는 필히 거쳐야 할 곳이 바로 두샨베다. 타지키스탄의 수도이기도 한 두샨베는 내륙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항공으로의 이동은 원활하나, 육로를 이용해서 들어간다는 것은 여간 힘든 곳이 아니다. 우즈베키스탄 타쉬켄
blog.naver.com ·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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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여행 D+289]#55 / TAJIKISTAN / 두샨베 입성, 파미르 하이웨이 끝! : Kalai Khumb-Dushanbe ; 놀멍 쉬멍, 자전거 타고 세상 여행
타빌다라(Tavildara) → 두샨베(Dushanbe) 역시 내 허접한 캠핑용 매트리스보다 이불이 편하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 덕분에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다. 응접실 같은 곳에 3개의 매트리스를 깔고 각자의 침낭 덥고 아주 편하게 잤다는! 그리고 뒤에서 우리를 지키고 있는 듯
blog.naver.com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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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여행 D+286]#54 / TAJIKISTAN / 두샨베 가는 길, 드디어 끝이 보이는 파미르 하이웨이... : Kalai Khumb-Dushanbe ; 놀멍 쉬멍, 자전거 타고 세상 여행
칼라이 쿰(Kalai Khumb) → 타빌다라(Tavildara) 이미 길은 많이 어둡다. 우리가 가야할 방향으로 찾아 가는 것은 맞지만 11시가 넘은 이 늦은 시간에 마을의 불빛은 찾아보기 힘들다. 아.. 어디서 잘 수 있을까? 깜깜한 밤엔 공터를 찾기도 너무 힘들다. '마땅한 곳 나
blog.naver.com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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