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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르 여행 시작은 두샨베 오늘도 버스를 타고 공항 청사로 이동 빅터 강 한국에 태권도 대회 참석차 다녀오는 길이라고 아버지가 한국인이고 어머니가 타직인이라고 진주 강씨라고 하니 더 반가웠다 90분 동안 파미르
- 카슈가르 파미르 고원 투어 day2 이 날은 날씨가 구려서 그런가 코스도 낫내스 약간 중국스페셜 투어에서 잡은 호텔 좋다 고지대라서 호텔에서 산소를 틀어줌… 첫번째 일정은 우리는 외국인 여권이라 못간다고 안내를 박음 ㅠ 중국-파키스탄 국경이라는거 같다 여기진자 짱 추움 내리자마자 빨개서 중국스러웠다 올라가서 국기랑 사진을
- 파미르 여행. 고산병에 장사 없다 파미르 여행이 영화같기를 파미르 여행에서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고산병'입니다. 그동안의 고산지대 경험을 돌이켜보면 고산병 앞에는 정말 장사가 없더군요.
- 파미르 - 한이나 파미르 한이나 세상의 지붕 위를 떠가는 한 조각 흰 구름 부처님 자리, 구름 같은 먼 그리움 혜초가 천축으로 불경을 구하러 떠난 막막함의 길 독수리 까마귀 늑대와 더불어 고산식물의 꽃밭을 지나 해발고도 오천 미터의 산맥, 바랑을 지고 지팡이 친구 삼아 그는 기필코 저 설산을 넘었으리라 파미르 파미르 외부기 내부에 닿지 않는 황톳빛 땅 저 산맥들 바라보며 나도
- 카슈가르 파미르 고원투어 day3, 카스고성 야경 마지막 날… 다행히 날이 다시 좋아졌다 아침에 무슨 습지뷰 보는데 상쾌 저 표지판은… 너랑 나 같이… 라고 써있는거같네 감성포토존 오늘은 빙하공원에 올라용 날이 좋아서 다행이다 엄마는 첨부터 포기 ㅋㅋㅋ 복용해온 고산병약이 힘을 내는군 산소통없이 등반성공 이렇데 높은데 첨 와보네 마치
- 카슈가르 파미르 고원 투어: 바이샤호 등등 3일간의 파미르 고원 투어가 시작되~~~ 이분꺼 보고 씨트립에서 예약함 위챗으로 간간히 여행준비 안내 도와주시고 무리없었던 현지투어 당일에 6명 꽉태워 잘 다녀왔다 고산병약은 국립의료원에서
- 【파미르 고원의 카라쿨 호수.】 【파미르 고원의 카라쿨 호수.】 - 나는 왜 떠나는 자가 되었을까? 이곳은 카라쿨 호수다. 해발 5,000미터 이상의 천산, 카라코람, 쿤룬, 힌두쿠시 등 거대 산맥들이 종횡으로 모인 파미르 고원의 끝자락이다.
- 세계의 지붕, 파미르 사람들의 삶 세계의 지붕, 파미르 사람들의 삶
- [이경] 꽃밭 / 파미르 가는 길 꽃밭 이경 외갓집 마당가에 갈라진 틈 사이로 족도리꽃 한 포기 고개 밀고 피더니 올봄에 외할머니는 시멘트를 걷어내시네 파미르 가는 길 이경 다저녁 비행기로 천산준령 넘어간다 저 아래
- 파미르 고원의 절경 환상적인 풍경!!! 와우 가고싶다!!! 고산병이 무섭긴 하지만 죽기전에 한번 가고싶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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