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첫 美 ‘2026 징글볼 투어’ 출격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연말 대표 음악 축제인 ‘징글볼 투어’ 무대에 처음으로 출격한다.25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 특히 멤버 연준은 팀 합류에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명단에 함께 이름을 올려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 '캄푸사노 끝내기 홈런' 샌디에이고, 양키스 꺾고 2연패 탈출…송성문 대수비 출전 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2회말 산더르 보하르츠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던 샌디에이고는 3회초 벤 라이스에 동점 솔로 홈런을 헌납했다. 양 팀 투수진 호투가 이어지면서 1-1의 균형이 이어졌고, 결국 경기는 연장에 돌입했다. 샌디에이고는 연장 10회초 먼저 1점을 내줬다.
-
리사 “블랙핑크에 해 끼칠까 연애 숨겼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솔로가수 리사가 과거 팀 활동 당시 연애 사실을 철저히 숨겨야 했던 심경을 털어놨다.3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미디어 포착되면 인기가 떨어진다”며 “더 어렸을 때 몇 차례 연애를 했지만, 내 연애가 블랙핑크의 인기에 해를 끼치는 것을 원치 않아 숨겨야 했다”고 밝혔다.이어 리사는 지난해 발매한 솔로
- 김혜성, 트리플A서 25일 만에 홈런 ‘쾅’…2루타까지 멀티히트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의 경기에 6번 오클라호마시티가 2-1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혜성은 앨버커키 우완 투수 잭 머호니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 “대~한민국” 이정후, 시즌 5호 홈런 치고 홍명보호 응원 세리머니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일주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홈런을 친 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홍명보호를 응원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이정후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