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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만, 3년 공백 깨고 보이·걸그룹 동시 데뷔로 복귀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는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보이그룹 A2O SOUL(에이투오 소울)과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음원 공개와 함께 정식 활동에 돌입하는 두 팀은 3년여의 국내 공백기를 끝낸 이수만 PD의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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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이 선보인 남녀 그룹, 데뷔하자마자 韓·中 차트 1위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인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74·사진)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첫 K팝 아이돌 그룹 A2O 소울(A2O SOUL)과 A2O 두 팀은 멜론 HOT100, 벅스 차트를 비롯해 한국 애플뮤직, 이탈리아·말레이시아 아이튠즈 종합 차트,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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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의 A2O, ‘SOUL·LITE’ 보이·걸그룹 동시 국내 데뷔
두 팀은 다음 날인 13일 오후 6시 각각 데뷔곡을 발표하며 정식 활동에 나선다.이번 프로젝트는 A2O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다. 한 팀씩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대신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동시에 출격시키는 방식을 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두 팀의 데뷔를 이끄는 인물은 A2O의 키 프로듀서이자 비저너리 리더인 이수만이다
- “누가 제일 잘 싸울까?”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대회 중국 로봇 기업 엔진AI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32개 팀이 참가하며 모든 팀은 키 173cm의 휴머노이드 로봇 'T800'으로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