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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시위대 무단 점거 계속…박서진 콘서트도 취소 앞서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는 성명을 내어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공연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행사가 아니다. 그러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공연업계가 일방적인 피해를 떠안지 않도록 △티켓 취소 수수료 부담 완화 △대관료 및 유료 관람권 감면 △안전한 대체 장소 이전 지원 등 현실적인 지원
- '올공 시위' 장기화…결국 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 축소 같은 날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는 관객 안전과 공연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조속히 정상화해 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음공협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공연업계가 일방적인 피해를 떠안지 않도록 △티켓 취소 수수료 부담 완화 △대관료 및 유료 관람권 감면 △안전한 대체 장소 이전 지원 등 현실적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