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박서진·최현우, 얼마나 닮았길래…박효정 “누가 우리 오빠인지 모르겠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마술사 최현우에게 외모와 관련한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10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에서는 박서진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마술을 배우기 위해 최현우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박서진은 2700여 명의 팬들이 참여하는 ‘닻별 체육대회’를 앞두고 평소 친분이 있는 최현우에게
- 부활하면 더 강해진다, 이 영화가 발전시키지 못한 것 취업에 번번이 실패하던 그가 '부활'이라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친구 영하(강기영 분)와 동생 예린(김시아 분)의 응원 속에서 살아가던 그는 어느 날 낯선 이들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는다.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김시아 캐릭터 영상 공개…색다른 케미 예고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개봉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석환을 중심으로 그를 쫓는 블랙(신승호), 유일한 친구 영하(강기영), 동생 예린(김시아)의 관계가 담겼다.평범한 취업 준비생이었던 석환은 죽음을 경험한 뒤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박서진, 8.15km 달린 뒤 ‘81만5000원 돈쭐’…광복절 특별한 선행 (살림남2)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8.15km를 달리고 81만 5000원의 특별한 ‘돈쭐’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는 8.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한다.최근 역사에 관심이 커진 박서진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에서
- 같은 날 형은 메이저, 동생은 마이너에서 데뷔전 홈런 롬바드 형제에게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같은 날 동생 제이콥 롬바드는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 환희, 사촌 이장우에게 母 뺏길 판…“아들 바꾸자” 폭탄 발언 (살림남2)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환희가 사촌 동생 이장우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빼앗길 위기에 놓인다.1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와 어머니의 환희와 이장우는 사촌 형제 사이다.이장우는 큰이모인 환희의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장우 투어’까지 준비한다.
- 이정현♥의사 남편, 코스프레까지 했는데…딸 서아 대성통곡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정현 가족이 딸 서아를 위한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코스프레에 나선 이정현 가족의 하루가 공개된다.이날 이정현은 남편에게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 이정현 딸 서아, 생일파티 중 대성통곡…왜? (편스토랑)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이정현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파티를 준비한다.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서아의 먼저 백설공주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정현과 서아가 좋아하는 캐릭터 ‘사자보이즈’로 변신한 남편이 모습을 드러내자, 서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여기에 동생 서우까지
- 박서진, 양치승 특훈에 녹초…‘김우빈 몸’ 향한 혹독한 도전 박서진이 양치승 관장의 혹독한 맞춤 훈련을 받으며 특별한 다이어트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양치승 관장의 지도 아래 체력 강화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 박서진 “그냥 돼지로 살란다” 속세 끊고 영월 산골행 (살림남2) 속세와 단절한 산골 폐관 수련에 돌입하며 혹독한 체중 감량 프로젝트를 시작한다.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특별한 다이어트 예상치 못한 몸무게 결과가 계기가 되며 남매의 좌충우돌 도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최근 박서진은 동생 효정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간다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는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