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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원래 약속된 날은 18일, 국조특위에서 재검표를 하기로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특검 가니까 아예 특검 입회하자, 좀 뒤에 하자, 이런 입장인 거죠? ◆ 나경원> 그렇습니다. 지금 민주당의 이런 세금으로 수요 억제하고 하는 정책으로는 주택 정책을 절대 풀 수 없다는 거.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민주당은 내란과 국정농단 의혹을 끝까지 규명하려면 이번 특검 연장을 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요. 특검 때, 그러니까 계엄 때 올바른 행동했다고. 홍장원 전 차장, 이분도 지금 막 이렇게 몇 차례 조사받고 있고.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그래서 우리 민주당의 DNA는 결과에 승복하는 더 큰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더 큰 민주주의로 가면서 절대 염려하는 것은 없어진다, 저는 그렇게 봐요. 절대 조국혁신당한테 군소 정당들한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근데 지금 어제 정청래 대표 차량 공격과 관련해서 절대 이런 폭력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 거죠. 그런데 지금 약간 정청래 후보가 하고 있는 언더독 전략이라고 하잖아요. 야당이 반대하는 특검 후보는 안 된다. 그렇게 해서 이제 특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원구성 문제도 해결이 됐는데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