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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희망’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명문’ 슈투트가르트에서 스텝업?…중앙 MF 복귀도 변수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했던 독일계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8일(한국시간)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카스트로프가 슈투트가르트의 스카우트 리스트에 올랐다고 전했다.
- 1000만 넘은 시국선언 영상의 주인공 "당연한 참정권 무너져, 선관위 규탄" 연세대 재학생 김민수(23, 정치외교학과 24학번)씨는 지난 4일 학과 과방을 좀처럼 떠나지 못했다. 김씨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시국선언 영상은 400만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다른 X 계정에 올라온 같은 영상은 조회수 800만 회를 넘어섰다.
- "새벽 기차 타고, 40만원 태웠죠" 청량리 간 일본 '아코스타' 평택에서 온 X(구 트위터) 닉네임 가루(25)씨는 새벽 6시에 일어나 5시간을 달려 오전 11시 청량리에 도착했다. 인천에서 온 최연우(23)씨도 집을 나선 건 새벽 6시쯤이다. 청량리 인근 연습실까지 빌려 의상을 갖추고 행사장에 도착한 건 오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