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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구성] '136만 개' 레고 쌓아 만든 초대형 월드컵 트로피 레고로 만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 드디어 공개! 높이 8.2m에 4톤 무게 사용된 블록 조각만 136만 개 작업자 56명이 한 블록 한 블록 무려 7천시간에 걸쳐 제작 한 블록 쏙~ 끼워넣어 드디어 완성!
- “월드컵 잔디도 파는데 반지쯤이야”…‘우승 반지’ 판매 나선 FIFA에 축구 팬들 격분 반지는 우승국의 고유한 특징과 트로피, 우승국 상징 문양을 새겨 선수 개인 손가락 치수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작된다. 제작 기간을 고려해 시상식 당일에는 주장과 감독에게 임시 반지가 먼저 전달될 예정이다.모든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