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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도 울컥…13세 이수연 할머니 “손녀 수입 1원도 안 써” (편스토랑)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장민호가 이수연과 할머니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에 끝내 눈물을 보인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13세
트로트
가수
할머니는 “사람들은 가슴에 묻으라고 하는데 묻을 수가 없더라”며 “당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하지만 그런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역시 손녀
sports.donga.com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