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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한국 쓰레기"…日 명소에 버려진 '안산시 종량제봉투' 일본의 대표적 트레킹 명소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 가미코치에서 한글이 선명히 표기된 쓰레기가 대량 발견돼 비판이 일고 있다.도쿠사와엔 측이 공개한 안산시 종량제봉투 쓰레기. (사진=도쿠사와엔 인스타그램 캡처)가미코치에 위치한 산장 도쿠사와엔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름 등산철을 맞아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으나 쓰레기 무단 투기도
- "여행 취소하지 말아 주세요"…대홍수 네팔, 해외 관광객에 호소 지난 1일 네팔관광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관광청은 '네팔 콜링(Nepal Calling)'캠페인을 시작하며 "네팔은 문을 닫지 않았다. 그는 영상에서 "우리의 산악 트레일과 트레킹 코스는 여전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 네팔 방문은 단순한 휴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