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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괴롭힘에 '두뇌 유출' 가속…캐나다, 미국 명문대 연구자 48명 영입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AP=연합뉴스 자료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학 연구비 삭감과 연구 개입 정책으로 미국 학계의 '두뇌 유출'이 가속화하고 현지시간 2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에 있는 21개 대학은 이날 하버드·예일·매사추세츠공대(MIT) 등 미국 대학 소속 연구자 48명을 포함해 총 6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242조여원 주 지원금 삭감·동결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트럼프 미 행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번째 임기를 시작한 이후 최대 1770억 달러(242조2422억원)의 연방 보조금을 삭감 또는 동결했다고 , 친민주주의 비영리단체와 연구자 및 과학자 그룹이 15일 '로스트 펀드'라는 도구를 사용한 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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