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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차기 백악관 비서실장에 부비서실장 벤 모스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백악관 비서실장에 부비서실장 벤 모스를 지명했다.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9워 2일부로 벤 모스가 대통령 보좌관 겸 백악관 비서실장이 되어, 우리의 새로운 백악관 법률고문인 윌 샤프의 후임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벤은 부비서실장으로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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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문서 권력' 쥔 비서관도 교체…트럼프 책상에 올리는 서류 선검토
트럼프 대통령에게 행정명령 문서를 건네주는 윌 샤프 문서담당 비서관(왼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최전선에서 엄호하던 캐럴라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9월 2일부로 윌 샤프 신임 백악관 법률고문을 대신해 벤 모스가 대통령 보좌관 겸 문서담당 비서관을 맡게 됐음을 ...
- 이스라엘 안보장관 “우린 합의 당사자 아냐...레바논 철수 안돼” 또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점령 지역에서 철수해서도 안 되며, 이스라엘을 향한 공격에 대해서는 즉각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벤...
- 네타냐후 사면초가…"美하인 노릇하나" 비판 직면 이스라엘 집권 연정 내 대표적인 극우 성향 인사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트럼프의 합의안은 우리를 구속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네타냐후 총리가 상충하는 난제들을 풀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긴급 회동을 추진하려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