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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부와 껄끄러운 트럼프, 토머스에겐 “위대한 대법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 대법관 9인(대법원장 포함) 가운데 가장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듣는 클래런스 토머스(78) 대법관에게 극찬을 보냈다.
- 워시 "인플레이션 목표는 '2%'…느슨한 물가 목표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경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금리 인하를 압박해 온 만큼 연준의 이날 금리 동결 결정에 만족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날 FOMC의 금리 동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은 환상적이고 똑똑한 사람이다. 그에게는 이사회가 있다"며 두둔했다.
- 전원주, 정청래에 엄지척 하더니…이번엔 전한길 집회서 포착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집회를 생중계한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가 6일 공개한 영상에는 전원주가 참석자들과 함께 연설을 듣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전원주는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법과대학 교수의 발언을 경청하는가 하면 공감하는 듯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파문이 커졌습니다. 메시지 자체는 놀랄 만한 일인데 그러한 일을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미연합훈련이 시작하기 직전에 이런 메시지를 냈잖아요.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한반도 평화라든지 북의 핵무기의 고도화 문제라든지 미국 문제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은 온전히 함께 했잖아요. 저희 민주당, 제가 민주당이기 때문에 정치의 본령은 듣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