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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나비' 최도은 "운동하러 왔지, 노래하러 왔나" 최도은은 지난 7월 노회찬재단 구술생애사팀이 '우리들의 드라마' 이후 출간한 노회찬 8주기 헌정 도서 '우리의 노래가' 속 '민중가요를 부르면서 엄지발가락부터 기를 모아요' 구술자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내며 세상에 목소리를 낸 9명의 삶을 풀어낸 책이다. 1980년대부터 최근 남태령 트럭 위까지 '불나비'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현장'을 지켜온 최도은은
- "'김부장' 남실장, 도베르만 생각했죠" 이동하의 새 얼굴 배우 이동하는 SBS 드라마 '김부장' 속 남실장의 과거 서사까지 직접 만들어가며 인물에 몰입했다. 드라마 흥행이 이어지면서 가족과 지인은 물론 고등학교 친구들까지 연락이 왔단다.
- 소지섭 "'아~김부장' 인사 인기 실감, 서수민 반응 뭉클" 배우 소지섭은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김부장' 종영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고등학생 딸을 둔 아버지 역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와이어를 활용해 달리는 트럭 위로 뛰어드는 등 고난도 액션도 직접 소화했다. 다행히 부상은 없었지만, 혹독한 추위와의 싸움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 "편지 소리내 읽어" 울컥한 윤경호, 빵 터진 '김부장' 현장 배우 윤경호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 대한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함박웃음을 지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 때문에 특별히 무술감독에게 요청해 극 중 남 실장(이동하)과 벌인 트럭 액션 장면에 공을 들였다.
- "'니가 좋아'를 좋아해 주시는 걸 보면서 저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트럭 운전기사분이 다시 등장해서 "고마워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는데 왠지 모르게 저도 마음이 찡하더라고요. 하하. 4.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2017) OST에 참여했는데, 영화 OST를 작업한 건 이번 '와일드 씽'이 처음입니다.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