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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우마까지 챙길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가 당선 직후 첫 일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를 찾은 가운데 이재민의 심리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 대표가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산사태·폭우 피해 지역에서 소방 브리핑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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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진이수’로 사는 모든 날 행복”…두 시즌 성공적 마침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사람과 수사를 대하는 태도가 진지해졌고, 자신의 상처와 트라우마까지 마주하며
- 거제 찾은 김민석 "충격…할 수 있는 일 다 하겠다" 김 대표는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챙기겠다"며 "민생을 지키는 여당이 되겠다"고 덧붙였...
- 강민아, 숨겨진 과거 진실 마주했다…김명수 떠난 뒤 ‘눈물’ 억울한 누명을 벗은 뒤에도 차은환(김명수)과의 이별, 그리고 과거의 트라우마까지 한꺼번에 밀려오며 극의 감정선이 절정으로 치달았다.
- 당선 첫 일정, 거제 방문 김민석 "호우 피해, 할 수 있는 모든 일 할 것"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챙기겠다"라며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 달라고 정부에 부탁했고,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