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월의 마지막날에는 4월 30일 목요일 퇴근 후 부지런히 달려간 21년전인 2005년 #전국귀농운동본부 #생태귀농학교 25기 인연으로 저를 지금까지 호미를 잡게 한 평생 잊을수 없는 벽제농장 입니다 퉁가리
- 여름, 왕피천 계곡 [2022.08] 민물고기 매운탕 주문했는데 꺽지, 퉁가리, 버들치 등 내가 좋아하는 민물고기가 다 들어있네요. 점심 먹고 이 촌동네에 대박 유명빵집인 춘양빵집으로 갑니다.
- 엉아쿠아리움 근황 옆에 통발과 낚시 떡밥은 퉁가리 잡고 싶다고 하니 같은 연구실 대학원생형인 '김똥순이'가 주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kdu0687/20199667862 스트로징
- 그 시절 그 江山이 그리워라 그리워라 맨들 맨들 닳아 누운 정겨운 은갈색 침상바위 발가벗고 누워 왼쪽 오른쪽 번갈아 귀 말리다 돌하나 던지면 동그라미 파문이 일고 돌하나 뒤집어면 다슬기 서너마리 붙어 나오고 퉁가리
![[모둠튀김] 갈겨니, <strong>퉁가리</strong>, 민물새우, 피래미 싹다 튀겨버립니다](https://i.ytimg.com/vi/IG2t_wS7kLw/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