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리

영화

《툴리》는 2018년 개봉한 미국의 코미디 드라마 영화이다. 《주노》(2007)와 《영 어덜트》(2011)에 이은,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과 디아블로 코디 각본가의 세 번째 협업 작품으로, 삼 남매의 엄마와 야간 보모의 만남을 다룬다. 샬리즈 세런, 매켄지 데이비스 등이 출연하였다. 2018년 5월 4일 제34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되었다. 샬리즈 세런은 이 영화를 통해 2019년 제76회 골든 글로브상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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