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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박지원> 제가 민주당에서 총선 때 조국 대표를 엄청나게 옹호했어요. 그러니까 타 당 후보를 옹호한다고 징계를 해서 경고예요. 그런데 투표 안 한 투표용지가 1만 2000명이다. 하면 재선거 하는 거예요. 투표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검찰 개혁 문제부터 시작해서 합당 문제 최근에 김용남, 조국 문제까지 그런데 다음 전당대회 어떻게 편을 나눠 가지고 갈려서 싸울 거라 눈에 보듯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이거 다 잘못됐으니까 이거 싹 고쳐서 우리 투표 제도 자체를 신뢰할 수 있게 한번 바꾸자. 그리고 이번 사태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사람들 벌 받아라, 이게 민심이잖아요.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룰로 봤을 때도 연설을 투표 다 끝나고 한다든가 1인 1표제를 밀어붙여 놨으면 사실 거기에 대한 후속 조치가 돼 있어야 되는데 잘 안 돼 있었다는 거.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재명 정부를 옹호를 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 그리고 김어준 씨 등을 공격한 일부 유튜버나 평론가들을 향해서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촉법 이게 조합장 투표 같이 당 대표도 뽑히는 거다, 이런 식의 우려인 거죠. 맞습니까?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거기에 조국 대표나 그다음에 이번에 노무현 재단 그만둔 또 유시민, 이런 분들이 지금 정청래를 돕고 있거든요. 소위 말하면 이게 그 문조털래유 이게 되는 거예요. 일주일간 선관위 사태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당력을 쏟기보다는 당내에 투표 구조, 1인 1표제라든가 이런 걸로 더 공방을 많이 벌였는데.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 그런데 여러 가지 조국 사태 때부터 시작해서 흔히 얘기하는 내로남불 정당이라고 결국 꼬리표까지 붙어버릴 정도로 어떤 문제들이 있어도 항상 자기 팔은 안으로 굽고 자기 사람들의 문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