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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내일 투표 참석합시다 & 선거 막판 국부펀드 공약이 쏟아진 민주당 & 송영길의 조국 극복론. 친명의 수장은 송영길? 김민석? &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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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의 정치쇼] 박지원 "황희 '폐버스' 논란, 닥치고 사과해야.. 호남민심? 김민석 압도예상" |이너:뷰 26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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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오늘부터 지방선거 후보등록 시작…여·야 상황은? (김태흠,박범계,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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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본회의 빈자리 촬영 정청래 “조국 대표는 또 안 찍었어?” 장난?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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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압도한 99%…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연임 확정 | 뉴스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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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당대표 연임 조국…"한동훈, 특검법 수용할 것"|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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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복직 찬반 투표' 반대 94% | 2019년 10월 16일 뉴스A LIVE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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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공수처·수사권 조정 어디로?-[LIVE] MBC 뉴스외전 2019년 10월 16일
블로그
- 경기도 평택 을 ... 김용남(조국 저격) vs 유의동(평택 토박이) vs 조국(2달 단기 월세) ' 경기도 평택 을 ' 김용남 (당적 치환, 조국 저격) vs 유의동 (원래 빨간.. 평택 토박이) vs 조국 (2달 단기 월세, 선거만을 위해서?) 30 : 30 : 30. 대한민국 선거, 투표 역사상.. 가장 완벽한 동률. 누가 봐도... 여권이 우세 할 상황에서.. 병신같은 실수를 둘 다 했다.
- 지방선거는 끝났다. / 하지만, 여진은 생각보다 크다. 초유의 투표 관련 사건 발생. 한동훈, 무소속으로 출마 / 팬클럽의 힘으로 의원직 쟁취 하지만, 당 대표의 행보는 오리무중 송언석 원내대표의 눈물 조국, 원내 진입 실패 유의동 당선
- 타라 오 박사, 한국 상황 섬뜩경고 내 표 내 놔 ㅡ 투표 한 내 손으로 개표 하는 권리를 달라 ㅡ 외치는 국민 한 분 한 분들로 ㅡ 살아나는 대한민국 오늘 ~소로는 국가 권력에 무조건 복종하기보다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부당한 법률과 제도를 유지하는 데 협조하지 않는 개인의 양심적 거부ㅡ 법정 스님 떠오른다 ㅡ 74김영 항문에 조국 자지 ㅡ 넣은 것 ㅡ 섹스 연애 권력탐욕으로 형법을
- 서울시장 선거 졌네? ㅋ 서울뜯어먹는 지방우대정책만 내놓는 상황이고, 전기료는 서울사람에게만 더 받겠다고 하고, 고유가피해지원금 도 서울사람은 꼴랑 10만원, 서울시장 후보는 처음보는 사람이고, 평택에서는 조국 투표 안할생각이긴 했지만, 사방에 나 투표 안한다고 경각심 주며 돌아다녔고, 어쨋든, 대통령 지지율 높다고 자랑은 또 엄청나게 해대길래, 서울시장 투표에서 질줄은 몰랐는데, 졌네??
- 小史소사 0604목26 편성2 小史소사 0604목26 편성2 小史소사 0604수25 편성2 6•3선거 결과 0604목26 06:20 현재 은평구청장 김미경 당선 남기정× 경기 평택을 유의동 당선 조국× 부산 북구갑 김진태× 경남지사 박완수 1위 김경수× 부산시장 전재수 당선 박형준× 대구시장 추경호 당선 김부겸× 울산시장 김상욱 당선 김두겸× 전북지사 이원택 당선 김관영×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
- 우리민주당과 조국혁신당승리 합쳐서200석이상넘음이젠 친일매국노윤을심판하고 탄핵시커야합니다 경찰수사받게하고 [현장] "와~~~" 출구조사 발표에 환호와 박수로 가득찬 민주당 선거상황실 (youtube.com) 유세 마지막 날, 조국을 위해 몰려든 엄청난 인파...조국 인기 실감난다! (youtube.com) "총선 끝나자마자 피바람 시작됐다" 윤석열 투표 조작 정황 드러나..
- 22대 총선 지역구 여론조사 확인..2024 국회의원 선거 지지율 예상 의석수 예측 전망 판세 분석..서울 경기 수도권 부울경 경북 대구 경남 부산 부울경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22대 총선 지역구 여론조사 확인..2024 국회의원 선거 지지율 예상 의석수 예측 전망 판세 분석..서울 경기 수도권 부울경 경북 대구 경남 부산 부울경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조국 역대 선거를 보면 투표 열흘 전쯤의 판세가 뒤바뀐 경우는 없었다.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이후, 투표 진행합니다. 9월 6일,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여당과 조국 후보자는 청문회를 열어서 소명기회를 갖길 원했고 반대로 한국당 등 야당은 청문회를 미루는 모양새 였습니다. 드디어, 어제 그토록 기다리던 조국 후보자에대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청문회 마치고 조국
- 이렇게 마음이 헛헛할 수가~~~ 어제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를 보면서 비열, 저질, 거짓말, 몰아가는 행위, 조직의 깡패문화를 보며 시발 저런 것들 월급 우리가 줘야되나 잘먹고 잘 사는 것에 대한 분노도 들 만큼 구역질 우리 투표 잘 합시다. 속지 맙시다,. 국회 카드로 마트에서 방울 토마토 산 싸구리 도둑년. 아..
뉴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박지원> 제가 민주당에서 총선 때 조국 대표를 엄청나게 옹호했어요. 그러니까 타 당 후보를 옹호한다고 징계를 해서 경고예요. 그런데 투표 안 한 투표용지가 1만 2000명이다. 하면 재선거 하는 거예요. 투표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검찰 개혁 문제부터 시작해서 합당 문제 최근에 김용남, 조국 문제까지 그런데 다음 전당대회 어떻게 편을 나눠 가지고 갈려서 싸울 거라 눈에 보듯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이거 다 잘못됐으니까 이거 싹 고쳐서 우리 투표 제도 자체를 신뢰할 수 있게 한번 바꾸자. 그리고 이번 사태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사람들 벌 받아라, 이게 민심이잖아요.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룰로 봤을 때도 연설을 투표 다 끝나고 한다든가 1인 1표제를 밀어붙여 놨으면 사실 거기에 대한 후속 조치가 돼 있어야 되는데 잘 안 돼 있었다는 거.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재명 정부를 옹호를 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 그리고 김어준 씨 등을 공격한 일부 유튜버나 평론가들을 향해서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촉법 이게 조합장 투표 같이 당 대표도 뽑히는 거다, 이런 식의 우려인 거죠. 맞습니까?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거기에 조국 대표나 그다음에 이번에 노무현 재단 그만둔 또 유시민, 이런 분들이 지금 정청래를 돕고 있거든요. 소위 말하면 이게 그 문조털래유 이게 되는 거예요. 일주일간 선관위 사태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당력을 쏟기보다는 당내에 투표 구조, 1인 1표제라든가 이런 걸로 더 공방을 많이 벌였는데.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 그런데 여러 가지 조국 사태 때부터 시작해서 흔히 얘기하는 내로남불 정당이라고 결국 꼬리표까지 붙어버릴 정도로 어떤 문제들이 있어도 항상 자기 팔은 안으로 굽고 자기 사람들의 문제에는